현재위치: 홈> 가족수기> 가족수기
제 목58세 폭력성 있으신 아빠의 치매
주미희
작성일 2009-08-10
주간 보호시설에선 옮기라고 연락이 왔구욤..

어제 단기보허센타에 입소하셨는데..

오늘 거기서 병원 모셔가 보고 결정을 하겠다네욤..

거의 모셔가야 할것 같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3등급 받기는 하셨는데.. 다른분들보다 많이 심하시다네욤..

엄마랑 딸은 일을 해야하고.. 아들은 학생이에욤.. 고3..

근데 10분도 혼자 두실수 없는 상황이라..

시설에 모셔야 할것 같은데.. 받아주는데가 없네염..

요양병원은 가격이 엄마 월급보다도 많고..

양로병원은 나이제한에 걸리고..

어떻게들 하셨나요?? 넘 힘들어욤..
걱정이시겠어요. 폭력성이 있으시면 정말 힘드실텐데 저희 아비지랑 비슷하셔서 남얘기같지가 않네요. 휴.. 그래두 힘내세요...... 2009-08-11  메모삭제
 
답변 수정

TOTAL SUBJECT ( 11 / )
넘 버 작성자 제 목 작성일 클릭수
2864 냥냥이 65세이신 아버지가 전두측두치매이십니다.. 2011-02-08 3628
2863 조혜진 65세이신 아버지가 전두측두치매이십니다.. (1) 2011-02-23 3470
2862 권영희 65세이신 아버지가 전두측두치매이십니다.. 2011-02-11 3026
2861 휴..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1) 2011-02-07 3060
2860 평화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2011-02-09 2640
2859 문의 조언을 구합니다. (1) 2011-02-06 3117
2858 이정실 저희는조금나아지셨어요 2011-03-12 2689
2857 김홍숙 저희는조금나아지셨어요 (1) 2011-04-05 2124
2856 권영희 조언을 구합니다. 2011-02-07 2372
2855 호수안 조언을 구합니다. (5) 2011-02-07 2634
2854 친정엄마 치매신데 요양원은 어느정도 되야 가는 걸까요? (3) 2011-01-15 4669
2853 황금빛 치매건강소식지 <행복한 노년>에서 치매환자분을 간호하시는 가족을 찾습니다 (48) 2011-01-04 3478
2852 울산댁남편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 2010-12-31 2283
2851 막내딸 엄마의 고백 (3) 2010-12-12 4291
2850 kice11 엄마의 고백 2010-12-16 3244
2849 루디아 다 이런 것은 아니겠죠*** (3) 2010-12-09 3374
2848 kice11 다 이런 것은 아니겠죠*** 2010-12-16 2390
2847 아름다운 집 무료.실비 양로(요양)시설 법인 2011-03-04 2119
2846 김미영 알츠하이머 시어머니와 산지 4년~~ (3) 2010-10-14 4484
2845 최근용 알츠하이머 시어머니와 산지 4년~~ 2010-10-18 3267
리스트
[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