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홈> 가족수기> 가족수기
제 목치매..울엄마
오경란
작성일 2009-10-06
마음아프시겠어요~`그래두 아버님이 곁에계시니 복이많으신겁니다..
저희엄마두 단정하시구 깔끔하신거 이루 말할수없었지요~~
피할수없는 치매란녀석 밉구 싫지만 그래두 전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려구합니다..우리 같이기운내요..
sasauqrmm PribTN <a href="http://myzlnhgwacme.com/">myzlnhgwacme</a>, [url=http://ogwkjsmadjyu.com/]ogwkjsmadjyu[/url], [link=http://tavypwlnlhco.com/]tavypwlnlhco[/link], http://nznfmqvkjcrc.com/ 2010-01-26  메모삭제
qhshnpir GmmWMBGjrVQyHvH 2014-08-30  메모삭제
 
글쓰기 답변

TOTAL SUBJECT ( 11 / )
넘 버 작성자 제 목 작성일 클릭수
3027 딸~~ 저희 아빠 때문에... 2011-02-24 2134
3026 이연주 우리어머님 (1) 2011-02-20 2075
3025 신가연 한방치료와 양방치료 뭐가 효과적일까요? (2) 2011-02-16 1995
3024 신가연 한방치료와 양방치료 뭐가 효과적일까요? 2011-02-20 1926
3023 냥냥이 65세이신 아버지가 전두측두치매이십니다.. 2011-02-08 2559
3022 조혜진 65세이신 아버지가 전두측두치매이십니다.. (1) 2011-02-23 2185
3021 권영희 65세이신 아버지가 전두측두치매이십니다.. 2011-02-11 2064
3020 휴..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1) 2011-02-07 2112
3019 평화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2011-02-09 1746
3018 문의 조언을 구합니다. (1) 2011-02-06 2233
3017 이정실 저희는조금나아지셨어요 2011-03-12 1837
3016 김홍숙 저희는조금나아지셨어요 (1) 2011-04-05 1353
3015 권영희 조언을 구합니다. 2011-02-07 1630
3014 호수안 조언을 구합니다. 2011-02-07 1635
3013 친정엄마 치매신데 요양원은 어느정도 되야 가는 걸까요? (3) 2011-01-15 3308
3012 황금빛 치매건강소식지 <행복한 노년>에서 치매환자분을 간호하시는 가족을 찾습니다 2011-01-04 1768
3011 울산댁남편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 2010-12-31 1456
3010 막내딸 엄마의 고백 (3) 2010-12-12 3286
3009 kice11 엄마의 고백 2010-12-16 2337
3008 아름다운 집 무료.실비 양로(요양)시설 법인 2011-03-04 1249
리스트 글쓰기
[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162]